정무적 개입·명퇴 예측 실패가 초등교사 임용절벽 불렀다

[팩트체크]정원 주는데도 '일자리 창출' 선발↑
공무원연금법 개정 영향 명퇴 수요예측 실패도

본문 이미지 -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소속 학생들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중장기 교원수급 계획 수립, 학급당 학생 수 OECD 평균 수준 감축 등을 촉구하며 총궐기대회를 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소속 학생들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중장기 교원수급 계획 수립, 학급당 학생 수 OECD 평균 수준 감축 등을 촉구하며 총궐기대회를 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중등교사 임용시험 준비생들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안정적인 교원 수급정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준현 인턴기자
중등교사 임용시험 준비생들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안정적인 교원 수급정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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