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정책대안 창출 등에 활용해야"11일 오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주최로 ´낮은 통합 단계에서의 통일준비-2015 남북통합지수의 함의와 활용´이 열렸다. ⓒ News1양새롬 기자 현대제철은 왜 유튜브에 '정대리'를 모셨나…회식자리 들여다보니글로벌 해운 운임, 보합세…이번주 SCFI 164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