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25년 1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수출 호조에 힘입어 122억 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31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역대 네 번째로 큰 규모이며, 11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흑자다. 사진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2026.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글로벌해운운임SCFI양새롬 기자 한화시스템, 협력사와 '동반성장데이'…"K-방산 동반 진출"진에어, 신입 객실승무원 모집…'통합 LCC' 대비 부산도 신규 채용관련 기사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SCFI, 1500선 하락글로벌 해운 운임 3주 연속 상승…SCFI 1656.32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상승…SCFI 1552.92글로벌 해운 운임, 5주 만에 1500선 회복…SCFI 1506.46글로벌 해운 운임, 반등 1주만 소폭 하락…상하이운임지수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