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25년 1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수출 호조에 힘입어 122억 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31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역대 네 번째로 큰 규모이며, 11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흑자다. 사진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2026.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글로벌해운운임SCFI양새롬 기자 유가 이어 환율까지 급등…'올 게 왔나' 정유·항공·철강·식품 '비상'"관람객 잡아라"…HD건설기계, 美 콘엑스포서 전기굴착기 경연 대회관련 기사"중동사태로 원유 운반선 운임 3배 증가, 물동량은 80% 감소"글로벌 해운 운임 7주 만에 반등…1300선 회복글로벌 해운 운임 6주 연속 하락…2주째 1300선 하회HMM, 작년 영업익 1조4612억, 58%↓…"컨선 공급과잉·무역 위축"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 하락…SCFI, 4달만에 1300선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