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파 사회학자·인권변호사로 한국 시민사회운동 주도서울 교육감·시장으로 손잡은 20년 동지...시민참여 중시6·4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이던 지난달 31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열린 가족 피크닉 행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자 입에 김밥을 넣어주고 있다./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교육감선거지방선거관련 기사정근식 "당사자 배제한 합의 무효"…서울 진보 교육감 단일화 잡음최호정 "오세훈 비전, 다음 시정에서도 실현돼야"교육감선거 딥페이크 선거운동 금지·유아 레벨테스트 제한 법안 통과대전참여연대 "지방선거 예비후보 32.7% 음주운전 등 범죄 이력"경기도교육청 노조, 안민석 예비후보에 '교육행정 레드팀' 신설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