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파 사회학자·인권변호사로 한국 시민사회운동 주도서울 교육감·시장으로 손잡은 20년 동지...시민참여 중시6·4 지방선거 선거운동 기간이던 지난달 31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열린 가족 피크닉 행사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당선자 입에 김밥을 넣어주고 있다./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교육감선거지방선거관련 기사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첫 인지 11시58분 아닌 34분"…국조 "엉망진창"경기도교육청 홍정표 부교육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1·2심 당선무효형 받은 신경호 강원교육감 대법원 상고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서울시장만 3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