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김 후보 총괄선대본부장으로 합류…실력 원팀 되겠다"고두갑·김해룡·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들이 30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후보로 단일화 결과를 밝히며 손을 맞잡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이저선고두갑김해룡단일화2026지방선거서충섭 기자 동신대 함평어린이급식센터, 나비대축제서 '편식 예방' 홍보 부스[오늘의 날씨] 광주·전남(30일, 목)…흐리고 5㎜ 비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선거 '도박 의혹설' 가열(종합)김대중 교육감 후보 "교사는 교육에 전념, 교육청은 끝까지 책임"정성홍 통합시교육감 후보, 김대중 후보에 "도박장 출입" 직격최은옥 교육차관, 제5차 교육행정체제통합 협력 회의 개최김대중 교육감후보 "한예종 이전은 기회의 재배치"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