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국제 학술상 수상자 배출 목적해외출장일수 확대·책임강의 시간 일부 감면 등 행정 지원3일 오전 11시30분 오연천 서울대학교 총장은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창의선도연구자 선정증서 수여식'을 열고 황윤재·노태원·박종일 교수에게 선정증서를 수여했다.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대창의선도연구자황윤재노태원박종일구교운 기자 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