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포특권은 헌법상 권리"… 신중 의견도무소속 현영희 의원이 6일 국회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자신의 체표동의안에 대한 투표를 마친 후 동료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2.9.6/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