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부친상 치르고 복귀 조만간 공식 입장 예고"기존 후보군 재제청 위험" "신속 재판이 더 중요"조희대 대법원장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달 30일 부친상을 당해 2일까지 출근하지 않았다. 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조희대문혜원 기자 대법 "요양보호사 혼자 환자 이동시키다 낙상…관리 소홀 시설장도 책임"대검, 공소청 출범 앞두고 "수사 사건 신속 처리…미처리 사건은 이관"관련 기사여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인청특위 구성 완료…위원장 김도읍(종합)與,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인청특위 구성…간사 주철현서울법대 76학번 27명 "대통령, 헌법에 없는 재제청 강요 중단하라"정점식 "미래대응기금, 162조 '슈퍼 쌈짓돈'…국민 혈세 빚잔치"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상의하고 밝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