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법사위 여당 간사…'친명' 인사 檢보완수사권 완전폐지 공동 발의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사위 불출석 사유서 제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8.30 ⓒ 뉴스1 신웅수 기자한수현 기자 법무부, 교정청 신설 관련 '전국 교정 공무원 토론회' 개최'홈플러스 정상화' 최대 분수령…내달 2일 관계인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