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카페, 내부 확인하기 어려워…신체적 접촉 우려"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 뉴스1문혜원 기자 4시간 이어진 '재판소원 1호' 공개변론…쟁점은 대법 '이유 없는 기각'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