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선고 닷새 만에 상소권포기서 제출검찰도 상고 안 해…1심 징역 1년→2심 징역 2년배우 손승원(29)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위반 등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3.14 ⓒ 뉴스1 안은나 기자권준언 기자 연세대 '복면 알몸남' 출몰에 산책로 출입구 폐쇄…경찰서장도 현장 점검이태한 선관위 특검, 검경 파견 요청…"조만간 재검표 현장검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