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선고 닷새 만에 상소권포기서 제출검찰도 상고 안 해…1심 징역 1년→2심 징역 2년배우 손승원(29)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위반 등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9.3.14 ⓒ 뉴스1 안은나 기자권준언 기자 찬 이슬 맺히는 '한로' 아침 최저 6도…일교차 15도 안팎 [오늘날씨]을지로3가역 인근 고깃집서 불…1명 병원 이송·70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