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명 대피' 청주 산부인과 화재…대법 "시공업자와 관리자 모두 책임"

"화재 사건서 정황·간접사실 종합해 책임 인정 가능"

본문 이미지 -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4일 오전 충북 청주 산부인과 병원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2.4.4 ⓒ 뉴스1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4일 오전 충북 청주 산부인과 병원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2.4.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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