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죄였으나 검찰 사실오인·법리 오해 이유로 항소재판부 "버려진 화분인지 알아보려는 노력 없었어" 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절도윤주영 기자 주차장 나오던 테슬라 시승차, 여의도 IFC몰 간판 쾅…3명 경상검찰 쌍방울그룹 압수수색…"주가조작 의심징후 포착"관련 기사[단독]방치된 화분 가져다 보살핀 할머니 무죄받았는데…檢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