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1심서 징역 2년6개월·1년…두 사건 모두 항소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LG전자가전가구신혼부부사기소봄이 기자 장남 사망 며칠간 몰랐던 '지적장애 가족'…동생은 900만원 사기 피해(종합)주점 관두고 만나는 대가로 월 500만원…돈 안 주자 "사모님 찾아간다"관련 기사LG전자, 사우디에 'B2B 전용 AI 홈' 체험 공간 오픈…중동 지역 최초"전시 대신 체험" LG전자 승부수 통했다…네덜란드 매장 매출 20%↑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빨래·청소·요리서 해방 곧 현실로"…IFA 2026 개막 'AI 홈' 경쟁LG전자, '핏 앤 맥스' 생활가전 확대…유럽 빌트인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