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1심서 징역 2년6개월·1년…두 사건 모두 항소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LG전자가전가구신혼부부사기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관련 기사11번가, '그랜드십일절' 예약구매 시작…인기 상품 200여종 특가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6만가구 발주…내년부터 연 3000가구행안부-삼성·LG, 재난피해 가전 수리 지원 확대…사회재난도 대상LG전자, KES서 AI 기술 총출동…가전 구독·데이터센터 냉각 공략美 진출 10년 LG 시그니처, 라인업·유통망 확대…북미 시장 공략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