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한수현 기자 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벌금 1000만 원' 오세훈, 여론조사 10회 중 5회만 유죄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