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조사 하루 만…유병호 "허구적 시나리오"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13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13 ⓒ 뉴스1 최지환 기자최동현 기자 [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구속영장 청구국회 발 묶인 '교정청 독립법'…법무부 "국민 인식 전환 더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