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당한다고 생각해 격분…범행 후 자수" 선처 호소변호인 "피해자와 합의…재범 위험 낮아 전자장치 불필요" 관련 키워드동창해외여행살인전자발찌경계선지능장애소봄이 기자 '80대 조부 살해' 대학생 손녀 "폭언 멈추려 우발 범행…고의 없었다"'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 23일 첫 공판…1심 징역 1년 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