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당한다고 생각해 격분…범행 후 자수" 선처 호소변호인 "피해자와 합의…재범 위험 낮아 전자장치 불필요" 관련 키워드동창해외여행살인전자발찌경계선지능장애소봄이 기자 경찰, 연말까지 3개월간 수사 비위 집중 감찰…첩보 수집 강화동대문구 전농동서 70대 남성에 흉기 휘두른 80대 구속기소관련 기사[단독] "아드님 사망했다" 필리핀서 전화 건 고교동창…범인이었다[전문] 홍영표 "대한민국 미래 위해 더 큰 통합의 원 그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