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차별정보 유통 금지 조항 위헌 심판 청구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걸린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헌법소원정통방법문혜원 기자 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한동훈 수사 방해' 尹 5년 끌다 각하"…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에 고발됐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상일 "한덕수, 정치인 됐다…대선에 마음 두고 있어"[인터뷰 전문] 백혜련 "5대3 기각되면 제2의 4·19 발생할 것""진실을 말한 죄?…'사실적시 명예훼손' 논쟁[세상을 바꿀 법정]홍준표·유승민·원희룡 "尹 '전두환 두둔 발언' 납득불가" 연일 맹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