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차별정보 유통 금지 조항 위헌 심판 청구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 걸린 헌법재판소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헌법소원정통방법문혜원 기자 "더 큰 파장 있을 텐데"…보완수사권 논쟁에 묻힌 '조건부 구속·석방'"평소 서운했다"…치매 부친 때려 숨지게 한 50대 징역 1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