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호소하다 4급 판정받자 치료 중단…논란 되자 치료재개"영제이 측 "경제활동 집중해야 해 치료 어려웠다"저스트절크 영제이.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영제이스맨파서울남부지법우울증스맨파윤주영 기자 은평 빌라 화재로 초등생 남매 참변…"펑 소리 뒤 창문 떨어져"(종합)환자 정보 빼돌려 허위 처방전 끊고 향정신성 약물 오남용한 의사들관련 기사'스맨파 우승' 영제이, 병역법 위반 혐의 항소심 7월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