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구속 필요성 및 상당성 인정 어려워"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21그램 대표 김 모 씨가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1그램관저이전특혜구속영장권진영 기자 '잠수함 납품 지연' 한화오션 227억 돌려받는다…일부승소 확정법원 "돌연사 후 보험금 타려면 유족이 부검으로 사인 입증해야"관련 기사특검 "조성현 혐의 증거 확보…국정원, 계엄사 파견자 선발"(종합)종합특검,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오늘 피의자 소환 조사'尹 관저이전' 김대기 첫 재판…재판부 "관저 관리주체가 핵심 쟁점"'尹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이상민·김대기 재판 시작…종합특검 1호 기소종합특검 '1호 기소' 김대기 전 비서실장 보석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