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구속 필요성 및 상당성 인정 어려워"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한 21그램 대표 김 모 씨가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1그램관저이전특혜구속영장권진영 기자 일타강사 현우진, 문항 거래 혐의 1심 무죄…"처벌은 최후 수단"뮤지컬 배우 남경주 '제자 성폭행' 사건, 국민참여재판 진행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 '180일' 수사 종료… 윤석열 부부 등 총 58명 기소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종합특검, '봐주기 감사' 관여한 감사원 간부 2명 불구속 기소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윤한홍·21그램 대표 기소(종합)윤한홍 "尹정부 관저 공사, 청와대이전TF와 무관…보복성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