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달보다 31%·전년 동기보다 72%나 늘어교정시설 수용률 124%…"유입 관리도 이뤄져야"ⓒ 뉴스1관련 키워드석방김호중과밀수용송송이 기자 尹, 비상계엄 마스터플랜 없었나…"그냥 선포만 했다" 진술특검 "김명수, 참모들 병력 철수 건의 묵살"…'내란 가담'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