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국자 등록 절차 간소화하고 고용주 편의성도 확대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린 15일 경북 청도군 각남면 들녘에서 농민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6.1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계절근로자김민재 기자 대법 "진학사 대학 리뷰, 경쟁사 아이디어 도용이라 단정 못 해"수원지검 집단퇴정 징계 청구에…현직 검사 "번복 이유 설명하라"관련 기사법무부, 계절근로 운영 광역지방정부 간담회 개최농식품부, 농업·농촌 불합리 관행 손본다…39개 정상화 과제 중 7건 성과농식품부, 폭염·가뭄 피해 총력 대응…24시간 비상운영체제정부, 외노자·이민자 인권 침해 조사하고 권리 구제까지 이끈다베트남인 131명 '가짜 난민' 둔갑…알선 대가 4억 챙긴 한국인 행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