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웅 판사, 양형연구회 16차 심포지엄서 주제 발표"경미한 과실도 처벌…고의 필요한 위험운전 범죄와 양형기준 비슷"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2018.6.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양형위어린이 교통사고스쿨존이장호 기자 법무법인 세종, '격변하는 조세환경과 기업 대응 방향' 세미나스토킹 가해자 접근시 피해자에 알림…전자증거 보전요청 제도도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