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형 부정축재자'로 지목…영장 없이 연행 후 재산 강탈법원 "중대한 인권침해 해당…손해배상청구권 시효도 남아"고(故) 김종필 전 국무총리 (뉴스1DB) 2018.6.23 ⓒ 뉴스1관련 키워드김종필손해배상전두환신군부김종훈 기자 거래 급감에도 동탄 30대 비중↑…삼성전자 '5억 대출' 새 변수7월 서울 아파트값 2% 상승…15억 이하 거래 비중 80%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