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대통령 배우자 영향력을 사적거래 대상으로 삼았다"김건희 "깊이 반성…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김건희 여사.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문혜원 기자 종합특검, 법무부에 '도이치 수사 무마' 최재훈 부장검사 징계 요청공수처, '공짜 홍보영상 의혹' 윤상현 의원 피의자 소환조사관련 기사종합특검, 법무부에 '도이치 수사 무마' 최재훈 부장검사 징계 요청오세훈 "조작된 정황이 사실 덮을 수 없어"…23일 항소심 선고(종합)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도 징역 1년 6개월 구형'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윤한홍, 혐의 부인…金 측 "공소사실 불명확""공소청 출범, 특검 파견명령 유효한가"…재판부, '尹 관저이전' 결심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