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대통령 배우자 영향력을 사적거래 대상으로 삼았다"김건희 "깊이 반성…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김건희 여사.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문혜원 기자 '유튜버 쯔양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테러위협 핑계' 재판 불출석'내란우두머리' 2심…특검 "사형 선고해달라" vs 尹측 "내란죄 아냐"(종합)관련 기사김건희 특검, '공소기각 확정' 국토부 뇌물 사건 국수본 수사 의뢰'95세' 신천지 이만희도…한학자 이어 초고령 종교수장 잇단 구속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前비서관 소환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전 비서관 피의자 소환'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도의원, 오늘 2심 결론…1심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