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모두 무죄 선고…대법원 "원심, 법리 오해한 잘못 없어"식약처 공무원에 금품 제공한 임원 1명, 벌금 1000만 원 확정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 뉴스1 이성철 기자최동현 기자 정성호 "6·25 전쟁 혼란서 사명 다한 167명 영웅 교도관 기억할 것""채용비리·예산낭비도 수사"…선관위 합수본, 인력·수사범위 넓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