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모두 무죄 선고…대법원 "원심, 법리 오해한 잘못 없어"식약처 공무원에 금품 제공한 임원 1명, 벌금 1000만 원 확정서울 강서구 코오롱생명과학 본사ⓒ 뉴스1 이성철 기자최동현 기자 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종합2보)'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