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아세안 인적교류 1150만 명…"AI·첨단기술까지 확장"(법무부 제공)최동현 기자 '투표지 사태' 합수본,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12명 압색…휴대전화 확보[속보] 투표지 합수본, 서울시·송파구 등 선관위 관계자 12명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