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가 김건희 여사로부터 '딸처럼 생각하겠다'는 취지의 답장을 받았다며 공개한 김 여사의 답장.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軍, 야외 숙영훈련서 여군 배제했다가 확인 요청에 뒤늦게 편성"김건희 측 변호인 "與, 시국 돌파용 수단 취급…3일이라도 밖에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