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가 김건희 여사로부터 '딸처럼 생각하겠다'는 취지의 답장을 받았다며 공개한 김 여사의 답장.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부정 51.9% 긍정 45.2%…보수 차기 張 15.3%-吳 14.4%-韓 13.3% [한길리서치]박지원 "李, 출마 의사 송영길에 '잘하라' 덕담…대통령 흔들기? 鄭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