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증명해야 하는 삶"…시각장애인 수영장 거부 사건 맡은 변호사들

[프로보노] ③율촌 정복현·온율 임주연 변호사
수영장 5곳 등록 거부…"보호주의 시선서 벗어나야"

편집자주 ...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뜻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비롯된 용어로, 그 시작은 법률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익활동이었다. 현재 변호사들의 프로보노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인권 보호와 공익 실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자기 희생적인 활동이라, 그 활성화를 위해선 뒷받침돼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은 실정이다. 뉴스1은 모든 이의 인권이 소중하게 존중받는 사회로의 변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누구보다도 프로보노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변호사와 법무법인, 공익단체를 조명하는 기사를 연재한다.

본문 이미지 - 정복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왼쪽)와 임주연 사단법인 온율 변호사가 1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율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박정호 기자
정복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왼쪽)와 임주연 사단법인 온율 변호사가 1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율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실내 수영장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실내 수영장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정복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왼쪽)와  임주연 사단법인 온율 변호사(오른쪽)가 1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율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박정호 기자
정복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왼쪽)와 임주연 사단법인 온율 변호사(오른쪽)가 16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율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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