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년·벌금 16억 원 선고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경찰 간부 김모 경무관. 2023.7.28 ⓒ 뉴스1 김성진 기자한수현 기자 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벌금 1000만 원' 오세훈, 여론조사 10회 중 5회만 유죄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