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약 무효' 주장은 기판력 저촉…"다시 다툴 수 없어""티눈·굳은살, 면책 대상 피부질환"…보험금 청구 기각 확정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티눈굳은살보험금기판력대법원상고기각서한샘 기자 '칠부능선' 종합특검, 금주 첫 기소…핵심 피의자 줄소환 박차'경찰 조사 거부' 尹측 "고성 지른 사람은 尹 아닌 특검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