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배임 증명 부족" 무죄…검찰, 징역 10년 구형'화천대유 자문 의혹' 권순일 前대법관 1심 선고도배임혐의를 받고 있는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가 지난 4월 28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이호윤 기자권순일 전 대법관. 2020.5.28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수현 기자 '판교사옥 공사비 갈등' KT, 쌍용건설 상대 승소…"인상된 171억 안 줘도 돼"18년만에 공휴일 재지정된 '제헌절'…'尹 탄핵' 이후 헌법 교육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