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지선 후 최대 4000건 선거법 위반 사건 발생 전망공소청·중수청 조직 개편, 보완수사 폐지 등 수사 공백 우려6·3지방선거일인 3일 광주 북구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중흥 제3투표소 앞에서 출구 조사원이 출구 조사를 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3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공직선거법위반검찰개혁선거사범수사공백정윤미 기자 합수본, 오늘 신천지 이만희 첫 소환조사…국민의힘 집단 가입 의혹특검, 尹정부 핵심 인사들 정조준…오늘 김용현·이상민·김대기 소환관련 기사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