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종료 통보 전 합의·긴박한 경영상 이유 뒷받침할 근거 부족"서울 서초구 양재동 가정·행정법원 전경 (서울가정법원 제공)한수현 기자 '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간부들 1심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1억 공천 헌금' 강선우, 혐의 전부 부인…"무죄 선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