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죄는 계속범…처벌법 시행 뒤 소지 행위 처벌 가능"ⓒ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딥페이크성착취물대법원파기환송불법촬영물서한샘 기자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출범…검경 등 7개 기관·30명 투입노태악 후임도 못 채웠는데…대법, 이흥구 대법관 후임 인선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