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등 총 4곳…유병호 감사위원 주거지도 포함윤재순 전 비서관 소환…내일 김대기 전 비서실장도 서울 종로구 감사원. ⓒ 뉴스1 박세연 기자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14일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종합특검압수수색관저이전윤석열김건희송송이 기자 공수처 "중수청 고위공무원도 공수처 수사 대상에 포함해야"합수본, 송파 선관위 2명 피의자 소환…'동일 일련번호' 투표지도 확인관련 기사유병호 "尹은 두목…관저 이전, 경부고속도로 이후 최고 결단"'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종합특검 출석…"축소·누락 없다"종합특검,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13일 소환특검, '尹관저 이전 봐주기' 전 감사원 고위 간부 참고인 조사'윤석열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의혹 감사원 간부,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