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등 총 4곳…유병호 감사위원 주거지도 포함윤재순 전 비서관 소환…내일 김대기 전 비서실장도 서울 종로구 감사원. ⓒ 뉴스1 박세연 기자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14일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종합특검압수수색관저이전윤석열김건희송송이 기자 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법원,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구속적부심 기각관련 기사'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종합특검 출석…"축소·누락 없다"종합특검,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13일 소환특검, '尹관저 이전 봐주기' 전 감사원 고위 간부 참고인 조사'윤석열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의혹 감사원 간부, 구속영장 '기각''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원 간부 구속 기로…허위공문서 작성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