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등 총 4곳…유병호 감사위원 주거지도 포함윤재순 전 비서관 소환…내일 김대기 전 비서실장도 서울 종로구 감사원. ⓒ 뉴스1 박세연 기자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14일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종합특검압수수색관저이전윤석열김건희송송이 기자 [속보] 종합특검, '대통령 집무실·관저 이전 의혹' 감사원 등 압수수색종합특검, '대통령실 이전 특혜 의혹' 윤재순 전 비서관 피의자 소환관련 기사[속보] 종합특검, '대통령 집무실·관저 이전 의혹' 감사원 등 압수수색'최대 350명·최장 180일 수사' 與특검법 발의…'공소취소권'도 부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