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모스탄 해외 거주로 공소권 없음 처리…檢 "피해자 국내 있어 수사 가능"모스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전 미국 국무부 국제사법 대사). 2025.7.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재수사이재명송송이 기자 고교 선배 변호사 사건 형량 감경한 판사, 3억 대 채무상환 압박헌법연구관 추가 채용에 257명 몰렸다…10년 새 최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