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수사 의뢰 2년 7개월만…업무상 배임·업무방해 혐의서울서부지법 ⓒ 뉴스1 권준언 기자권준언 기자 민중당 전 대표, 케냐서 반제국주의 집회 중 체포韓 아동·청소년 학업 성취도는 '선진국 1등'…건강은 하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