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법 위반·알선수재 혐의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2024.12.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제2수사단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내란특검서한샘 기자 월말 네고에 달러·원 1370원대 하락 후…저가매수세 1386.1원 마감(종합)"삼전 주식 소각하게 해주세요"…주가 급락에 '금산법' 개정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