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 2026.1.21 ⓒ 뉴스1 박지혜 기자한수현 기자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400억대 퇴직금 소송 1심 패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