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근거 규정 없는 징계 처분, 효력 인정 어려워"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행정법원 전경 (서울가정법원 제공)한수현 기자 '내란 가담·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박성재, 오늘 1심 결심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시작…1심 선고 두 달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