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재산귀속법 조속 통과 위해 최선 다할 것"ⓒ 뉴스1관련 키워드법무부친일파부당이득반환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다음 주 5430가구 공급…10곳 중 7곳 수도권[부동산사용설명서] 30억 집 사면 '전수검증'…자금출처 어디까지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