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위험 장소'에 이동식 사다리 작업까지 포함 안돼"감나무에 감이 매달려 있다. 2018.10.15 ⓒ 뉴스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업무상과실치상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산재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조태용 전 국정원장 항소심 이달 마무리…27일 결심'국회의원' 내세워 '14억 투자 사기' 태영호 장남에 검찰, 징역 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