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가족 재력 파악한 뒤 금품 요구…총 1억4500만원 수수檢 "내사 종결 땐 검찰 보고 없어…동종 범행 성행 전 보완을" 최동현 기자 특검, '군 내란 가담' 김명수·이승오 전 합참 관계자 줄소환(종합2보)대검, 7월 일반직 승진 인사…중수청 앞두고 조직 안정 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