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가족 재력 파악한 뒤 금품 요구…총 1억4500만원 수수檢 "내사 종결 땐 검찰 보고 없어…동종 범행 성행 전 보완을" 최동현 기자 '檢 보완수사' 경찰 온도차…주니어 80% "필요"vs베테랑 70% "불필요"동창생 성매매 강요하고 금품까지 뜯은 일당, 징역 12~1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