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법·개보법 혐의…검찰, 일부 보완수사 요구배달의민족 고객 정보를 빼돌려 이른바 '보복 테러'를 벌인 일당 가운데 공범이자 총책인 30대 남성 정 모씨가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보복테러배달의민족사적보복인분테러윤주영 기자 인플루언서 아내 사기 덮으려던 재력가…접대받은 경찰 모두 구속기로[르포] "빨간불엔 안 돼요" 불법 우회전 집중단속 첫날…발뺌·욕설 난무관련 기사박왕열 범죄 전수조사 '16건' 수사 완료·진행…"버닝썬 관련 확인 안 돼""마음만 먹으면 여러 기관 정보 탈취"…보복대행 타깃된 'CS 외주업체'사적보복 대행 조직 박사방과 비슷…경찰, 범죄단체조직죄 적용 검토'사적 보복 대행' 전국 53건 접수 40명 검거…"윗선 집중 수사"(종합)서울경찰청, 잇따른 '사적 보복대행' 범죄에 대응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