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대북송금 외압? 尹과 한 차례도 만나거나 연락 안 해""대장동 성공한 수사라더니 검사 9명 감찰…납득할 수 없어"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원석이재명대장동윤석열한동훈법무부장관감찰최동현 기자 '공소취소 포석' 논란 속 첫 출근…이정현 대검 차장, 어떤 메시지 낼까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비공개 퇴임식…사의 표명 53일만김종훈 기자 서울시, 전통·편리함 갖춘 우수한옥 공모…선발시 5년간 수선 지원16개월째 수요 우위 서울 아파트…동북권은 5년 만에 매수심리 '최고'관련 기사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인터뷰 전문] 박상용 검사 "이화영·국정원장 말고 '사법 시스템' 믿어달라"'재판 중인 사건' 국정조사…'조작기소 특검' 전례 없는 檢 반발 예상'檢 조작기소' 국정조사, 재판개입 논란 재점화…"삼권분립 위반"野 "이대통령 대장동 수사 당연"…이원석 "수사의 ABC"(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