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조작기소 국정조사, 명확하게 재판 관여 목적…헌법·법률 위배"

"대장동·대북송금 외압? 尹과 한 차례도 만나거나 연락 안 해"
"대장동 성공한 수사라더니 검사 9명 감찰…납득할 수 없어"

본문 이미지 -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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