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관행·근로 대가"…대법 "지급 의무·대가성 없어" 파기환송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현대해상화재보험경영성과급임금파기환서한샘 기자 장영하·구제역 등 재판소원 120건 각하…3주째 전원부 회부 '0'(종합)헌재, 장영하·구제역 사건 등 재판소원 120건 각하…전원부 회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