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관행·근로 대가"…대법 "지급 의무·대가성 없어" 파기환송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현대해상화재보험경영성과급임금파기환서한샘 기자 李대통령 '추가 대책' 주문한 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2조' 감소중동 불안에도 달러 공급 우위…달러·원 1473.4원 마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