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당시 개혁신당 공동 선대위원장…재판부 "비난가능성 커"함익병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이 1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이준석 대통령 후보 서울 첫 집중유세에서 찬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5.1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함익병이준석개혁신당21대대선유수연 기자 김상민 '공천 청탁 대가' 이우환 그림, 17일 법정 나온다일타강사 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 시장가격대로 정당하게 한 것"관련 기사정이한 "기업·청년 살려 부산 바꾼다"…개혁신당 부산 당원 간담회개혁신당 정이한 "노인 교통 제한은 하책…얼리버드 반값 패스로"[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명태균 "대통령 되려면 조국은 부산시장, 이준석은 광역단체장 출마해야"이준석 '젓가락 발언' 파장…스스로 소환한 '여성 혐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