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16일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컷오프 결정 이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컷오프효력정지권진영 기자 '13개 의혹' 김병기 4차 경찰조사 5시간 만에 종료…이틀 뒤 추가 소환(종합)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국민의힘 공천 컷오프 '효력정지'관련 기사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김수민 "제 후보 자격 상실"장동혁, 김영환 가처분 인용에 "1차 불합격자 합격 시키라는 것"김영환 충북지사 "사법부 현명한 판단, 진심으로 경의"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국민의힘 공천 컷오프 '효력정지'[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