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퇴직자 수 3분의 1 넘겨…특검 파견 등으로 인력난 심화"야근·주말 출근으로도 감당 안 돼"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뉴스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검찰청폐지퇴직안미현한수현 기자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 사범 19명 검거… 3년 새 4배 늘어법원,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내달 30일까지관련 기사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직접수사권 잃는 검찰…파견검사 의존도 높은 '특검' 운명은수사·기소 분리 마친 與…'검찰과거사위원회' 법안 추진'수사·기소 분리' 중수청·공소청법 국무회의 통과…10월 출범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냐 폐지냐…형소법 개정 주목